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북구, 상가밀집지역 교통 불편 해소 나선다

기사승인 2020.01.14  17:29:26

공유
ad51
ad53
북구, 상가밀집지역 교통 불편 해소 나선다

공영주차장 조성 등

광주광역시 북구청 전경.  /북구 제공
광주광역시 북구는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주차공간 부족 지역을 선정하고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고 14일 밝혔다.

북구는 지난해부터 ‘주차 홀짝제’와 ‘함께 쓰는 나눔주차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오전 7시~오후 10시까지 문흥1동 롯데슈퍼, 문흥2동 행정복지센터, 용봉동 모아미래도아파트 등 3개 구간에서 가변적 주차 홀짝제를 시행하고 있다. 또 문흥2동 중흥3차아파트 1개 구간에서 한쪽 주차제를 운영하면서 사고 예방과 상가 밀집지역의 교통체증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종교·금융·학교 등 민간이나 공공기관이 주차장을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할 경우 시설개선을 지원하는 ‘함께 쓰는 나눔주차장’사업을 추진해 16개 시설, 460면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면서 주차공간 확보에도 힘쓰고 있다.

올해는 오는 6월까지 주민설명회를 통해 삼각동 고려고~31사단, 매곡동 농협하나로마트~굽네치킨매곡오치점, 두암동 송산아파트~메디팜 세종약국 등 3개 구간을 대상으로 주차 홀짝제와 일곡동 일곡도서관 입구 구간에 한쪽 주차제를 시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아파트와 상가, 주택이 혼재돼 있고 주차공간이 부족한 지역을 선정해 오는 2023년까지 40면 규모의 지하공영주차장도 조성할 계획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가변적 홀짝주정차제가 불법주정차에 따른 교통 체증을 개선해 안전사고 방지와 지역상권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다움 기자 jdu@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54
ad55

인기기사

ad52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d_ad5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문화관광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