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코로나 19 예방…전남도, 역학조사관 6명 임명

기사승인 2020.02.13  14:50:36

공유
ad51
ad53

코로나 19 예방…전남도, 역학조사관 6명 임명
시군 보건소 공중보건의
단기 교육 후 현장 투입

전남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예비 역학조사관 6명을 임명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남지역에는 3명의 역학조사관이 근무하고 있지만, 유사시 인력 부족에 대비해 역학조사관을 추가로 선정했다.

선정된 예비 역학조사관은 모두 6명으로 시군 보건소 공중보건의들이다.


이들은 질병관리본부에서 단기 교육을 받은 후 현장에 투입된다.

투입대상 지역은 여수·나주·담양·고흥·완도·신안 등이다.

전남도 역학조사반은 현재 3개 팀 23명으로 이뤄져 활동하고 있다. 보건복지국 9명·감염병지원단 9명·도민안전실 5명 등이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하기 위한 도 지정 접촉자 격리시설로 도농업기술원 내부 연수 시설을 지정했다.

이곳은 1인 1실이 가능하고 독립 샤워실·화장실 등을 갖추고 있다.

유사시에는 의사 1명·간호사 8명·행정지원인력 1명으로 이뤄진 도 의료지원단이 파견돼 근무한다.
/박지훈 기자 jhp9900@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54
ad55

인기기사

ad52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d_ad5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문화관광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