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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석 전남대총장 ‘닥터헬기 캠페인’ 참여

기사승인 2020.02.13  18: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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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헬기 프로펠러 소리는 환자·가족에게 희망”

정병석 전남대총장 ‘닥터헬기 캠페인’ 참여

“닥터헬기 프로펠러 소리는 환자·가족에게 희망”
 

 

정병석 전남대학교 총장이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닥터헬기 소생 릴레이 캠페인’에 나섰다.

정 총장은 지난 11일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입니다’를 주제로 한 3분 30초 분량의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리고, 많은 사람이 닥터헬기를 성원해 줄 것을 호소했다.

정 총장은 동영상에서 “우리나라에 닥터헬기를 맨 처음 도입한 사람은 전남대 의대를 졸업한 고(故) 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이라며 “엔지니어도, 항공전문가도 아닌 응급의학 전문의가 항공법과 해외사례, 일반항공기 개조기준 마련에까지 나선 것은 바로 ‘골든타임’ 때문이었다”고 강조했다.

전남대 교직원 등 동영상 출연자들은 “불꽃처럼 살다가, 이슬처럼 스러져간 고 윤한덕 동문의 뜻대로 ‘하늘을 나는 구급차’는 고맙고 반가운 우리의 친구가 됐다”며 “갓난아기의 울음소리가 모두에게 기쁨이고 행복이듯, 닥터헬기의 프로펠러 소리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희망이고 소생”이라고 외쳤다.<사진>

정 총장은 유두석 전남 장성군수의 추천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고, 다음 주자로 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전호환 부산대학교 총장을 지명했다.

‘닥터헬기 캠페인’은 구급 헬리콥터 이·착륙 시 발생하는 115㏈의 소음이 민원의 대상이 되는 상황에 각계인사들이 헬기 비행 소음과 비슷한 풍선 터뜨리기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김경태 기자 kkt@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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