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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남편? 이유리 나이? 편스토랑 통해 이번에는 떡 만들기까지?

기사승인 2020.03.20  1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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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편스토랑' 방송 캡처

이유리 나이, 이유리 남편 등이 관심 받는 가운데 KBS2 '신상출시 - 편스토랑'에서는 이유리가 '분식' 대결에 앞서 집에서 떡을 만들었다.

분식으로 주제가 결정되자 이유리는 '아버지가 이상해'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민진웅을 만나 퓨전 분식집을 방문했다. 이유리는 죽을 만큼 매운맛의 로브스터 떡볶이와 대왕오징어튀김을 맛보곤 요즘 분식의 트렌드를 읽었다.

정말 매운 떡볶이임에도 이유리가 끄떡없자 민진웅은 놀라움을 자아냈고 오히려 이유리는 민진웅을 이상하게 쳐다봤다. 이후 주변에 떡볶이를 먹고 있는 시민들에게 "매워요? 어떤 매운맛 드셨어요?"라고 물어보며 시장 조사를 하기도 했다.

이후 이유리는 집에서 떡 만들기에 도전했다. 이유리는 무려 맵쌀가루 8봉지를 뜯었는데. 또한 가루에 예쁜 색을 입히기 위해 오디, 복분자, 홍시, 새싹 보리, 차가버섯 등도 전부 일일이 짜냈다. 

이날 이유리는 무려 5시간 26분이 걸려 떡에 색을 입히고 반죽을 하고 모양을 냈다. 직접 만든 떡으로 떡볶이를 만들어 먹어본 이유리는 '피자 떡볶이'로 메뉴를 결정했다.

이유리가 떡볶이에 떡을 넣자 이경규는 그 모습을 보며 "아니! 어차피 고추장이랑 섞이니까 색깔이 안보이잖아"라고 말하며 웃어보였다.

한편, 이유리 나이는 1980년생 41세다. 띠동갑 연상인 남편 조계현씨는 목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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