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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도심 빈집서 양귀비 무더기 발견

기사승인 2020.05.21  17: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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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도심 빈집서 양귀비 무더기 발견

광주 도심에서 마약 원료로 쓰이는 식물인 양귀비가 무더기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께 광주 동구 한 주택 마당에서 양귀비가 자라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관상용 양귀비가 아닌 아편 원료로 재배가 금지된 품종 96주를 발견했다.

해당 주택은 사람이 살지 않은 상태로 수년간 방치된 폐가였으나 양귀비는 잘 관리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누군가 양귀비를 몰래 재배했을 가능성을 포함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정유진 기자 jin1@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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