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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저녁노을미술관서 ‘마이클 케나’ 특별展

기사승인 2020.05.25  16: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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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저녁노을미술관서 ‘마이클 케나’ 특별展

전남 신안군은 ‘1도 1뮤지엄’ 아트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저녁노을미술관의 첫 공립미술관 등록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

‘신안 is trend, 신안 is answer’란 주제로 전시된 24컷의 사진은 마이클 케나의 특징인 세상의 것이라 생각되지 않는 듯한 빛의 독특함을 표현한다.

군의 제1호 공립미술관인 저녁노을미술관은 신안군 압해도 천사섬 분재공원 안에 있다.

지상 2층으로 연면적 1천500㎡ 규모로 27억원이 투입됐다.

미술관은 마이클 케나 특별전, 우암 박용규 화백의 상설전을 함께 볼 수 있다.

2층 북카페에서는 5천만평의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전시기획을 맡은 강지수 학예사는 “케나는 흑백 필름의 사진으로 세상의 급변하는 흐름에서 벗어나 쉼과 힐링의 공간인 신안을 담았다”며 “전시는 흑과 백, 바다를 상징하는 블루칼라를 컨셉으로, 모던한 시각적 즐거움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신안/박장균 기자 jkjh112@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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