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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체육회 ‘포스트 코로나’ 발빠른 행보

기사승인 2020.06.01  19: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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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체육회 ‘포스트 코로나’ 발빠른 행보

실무자들 간담회 등 소통의 장

어르신생활체육대축 의견 수렴

전라남도체육회가 5월 28일 ‘전남 공공스포츠클럽 실무자 간담회’를 전남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전남체육회

전남도체육회가 코로나19 관련 직접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을 중심으로 한 중요 회의를 연달아 개최하며 전남체육 진흥을 위한 분주한 움직임을 선보였다.

‘전남어르신생활체육대축전 개최종목 임원 간담회’ 및 ‘공공스포츠클럽 실무자 사무국장 간담회’가 바로 그 것. 도체육회는 전남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지난달 28일 ‘전남 공공스포츠클럽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사태로 공공스포츠클럽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난 3월 ‘전남 공공스포츠클럽 사무국장 간담회’에 이어 실무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검토하기 위해 열렸다.

전남 공공스포츠클럽 운영은 그 결과에 따라 성패가 갈리는 전남체육의 미래이자, 민선 지방체육회장 시대를 맞이한 초석이 되는 중요한 사업이다. 이러한 점을 더욱 부각시키고 올바른 방향으로 운영하기 위해 간담회에 참석한 실무자들의 다양한 건의사항들이 제시됐다.

특히 공공스포츠클럽은 지자체와 시·군체육회의 관심도 제고를 위해 대대적인 홍보가 절실했다. 이에 ‘지도자 인력풀’ 제도를 운영해 클럽간의 지도자 섭외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도자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을 실시, 공공스포츠클럽 간 수범사례를 서로 공유토록 요구했다. 또 정기적으로 사무국장을 비롯한 실무자들의 간담회를 정례화하여 다양한 발전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의사항이 나왔다.

이에 전남체육회는 건의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공공스포츠 클럽이 전국에서 으뜸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전남체육회는 또 올해 한차례 연기된 전남도어르신생활체육대축전을 보다 나은 대회로 승화시키기 위해 ‘전남어르신생활체육대축전 개최종목 임원 간담회’를 지난달 27일 개최하는 등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발 빠른 움직임도 보여주고 있다.

김재무 전남도체육회장은 “전남체육의 미래는 공공스포츠클럽 운영의 성패에 달려있다는 사명감으로 공공스포츠클럽 활성화에 선도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라며 “타 시·도체육회보다 한발 앞서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적극 행정과 현장 대비에 만전을 기하며 한 층 성숙된 전남체육을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명식 기자 msk@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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