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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도전과 혁신…의과대·COP28 유치 집중"

기사승인 2020.06.29  18: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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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도전과 혁신…의과대·COP28 유치 집중”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9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민선 7기 출범 2년 기자회견을 열고 ‘청정 전남, 블루이코노미’를 통한 새천년 비전을 약속했다./전남도 제공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29일 “민선7기 2년은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를 새천년 비전으로 제시하는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향후 도정은 과감한 도전과 혁신으로 새로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대한민국 경제지도를 바꿔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도청 브리핑룸에서 민선7기 출범 2년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년은 미래를 향한 도전과 변화의 시간으로, 도정 각 분야에서 새로운 활로를 찾고자 노력하는 기회였다”며 그동안의 주요 성과를 설명했다.

김 지사는 민선7기 2년은 청정 전남 블루이코노미를 새천년 비전으로 제시하고 6대 프로젝트에 52개 과제를 발굴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국가정책 방향과 일치하는 시의적절한 전략이라는 평가와 함께 국고확보도 순조로운 도약의 발판을 놓았다고 피력했다.

특히 사상 최초로 국고예산 7조원과 전남예산 9조원 시대를 열었다.

김 지사는 “청정 전남 블루이코노미 6대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해 실질적인 성과를 이루겠다”며 “에너지 혁신거점을 만들고 한전공대가 2022년 3월 개교할수 있도록 특별법 제정과 대학설립 인가 등 관련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형 방사광가속기 추가 구축과 함께 전남형 상생 일자리 모델인 8.2GW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해상풍력 허브로 구축하겠다”며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를 통한 블루 투어와 바이오 메디컬 허브를 향한 블루 바이오, 국립 의과대학 신설, 미래형 운송기기 산업 선점, 블루 농수산과 블루시티 정책”도 강한 추진 의사를 밝혔다.

김 지사는 “유엔기후변화협약총회를 여수를 중심으로 한 남해안 남중권에 유치해 남해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세계화하는 계기로 삼겠다”며 “균형 있는 지역개발을 위해 핵심 SOC를 국가계획에 반영 시켜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지훈 기자 jhp9900@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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