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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성가족재단 "입원아동 돌봄 서비스 제공해요"

기사승인 2020.06.29  18: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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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아동 돌봄 서비스 제공해요
광주여성재단, 12세 이하 대상
전문보호사 파견…돌봄공백 해소

광주여성가족재단은 광주지역 입원아동 가정에 돌봄서비스를 지원하는 ‘입원아동 돌봄서비스’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입원아동 돌봄서비스’는 광주광역시가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발표한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만들기’ 사업 중 하나다. 아동이 병원에 입원하면 전문교육을 이수한 보호사를 파견해, 낯선 병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병간호·복약 돕기·정서적 지원(놀이·책 읽어 주기) 등을 제공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양육부담을 줄여주는 서비스다.

이용 대상은 병원에 입원한 만 12세 이하 아동으로 이용 요금은 등급에 따라 다르게 지원된다. 법정 저소득층 가정의 경우 1등급 90%를 지원하며 최소 50%까지 지원하여 본인부담금 시간당 1천400원~7천원 수준이다.


공통 제출서류는 서비스신청서·입원확인서·등본(주소가 다를 경우 가족관계증명서)이며, 소득기준 등급에 따라 수급자증명서·건강보험료납부확인서·건강보험자격확인(통보)서 등이다.

재단으로 제출서류를 지참해 신청하면, 아동보호사를 배정·연계해 정해진 시간에 입원한 병원으로 보호사가 방문서비스를 제공한다.

김미경 광주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입원아동보호사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와 전문성 및 역량 강화에 더욱 힘 쏟아, 돌봄의 공공성 강화와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만들기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환 기자 kjh@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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