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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매력 담긴 문화상품 ACC에서 만나요

기사승인 2020.06.29  18: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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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 “전남 매력 담긴 문화상품 만나요”
지역문화상품 발굴 공모 8개 선정
온·오프라인 활용 마케팅 ‘온 힘’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최근, 지역 기반 문화상품을 기획·제작하는 8개 업체와 ACC문화상품점 입점 위탁판매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지역문화상품’마케팅에 나섰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공

광주·전남의 특색이 담긴 우수 지역문화상품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도 만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최근, 지역 기반 문화상품을 기획·제작하는 8개 업체와 ACC문화상품점 입점 위탁판매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지역문화상품’마케팅에 나섰다. 해당 업체는 지난 5월 진행된 ‘지역문화상품 발굴 공모’에 선정된 업체로 1년 동안 ACC와 함께한다.

ACC는 이들 업체와 협업해 지역문화상품 개발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홍보에도 힘을 쏟는다. 아트상품 문구류부터 원목 수제품, 다기세트, 금속 공예품 등 다채로운 지역문화상품을 ‘ACC문화상품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생활 속 거리두기로 직접 방문이 어려운 관람객을 위해 온라인 상품점 ‘네이버-스마트 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지역적 한계를 넘어 전국적인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새로운 비대면 홍보와 판매도 이뤄진다. 무인 휴게공간형태의 ‘ACC컬쳐숍 쇼룸’을 문화창조원 로비에 설치해 문화상품을 판매 중이다. 이곳에 전시된 문화상품은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온라인‘스마트 스토어’와 연동돼 휴대폰 결제 후 택배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다.

한편 ‘ACC지역문화상품 발굴 공모’엔 광주 42개, 전남 10개 등 총 52개 업체(작가·소상공인·예술기관)가 205개 품목을 제출했다.

박태영 전당장 직무대리는 “지역상품 입점이 ACC가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좋은 모델이 되고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문화전당을 찾는 국내·외 창작자와 관람객들에게도 광주·전남을 이해하고 추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환 기자 kjh@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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