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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광산업진흥회장에 정철동 LG이노텍 사장 내정

기사승인 2020.06.29  18: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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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동 한국광산업진흥회장 내정자

 

제8대 광산업진흥회장에 정철동 LG이노텍 사장 내정
현재 임용 행정 절차 진행 중
총회 인준 후 내달 취임 예정

 

 

 

 

 

제8대 한국광산업진흥회장에 정철동(59)LG이노텍 대표이사 사장이 내정됐다.



29일 광산업진흥회에 따르면 진흥회는 현재 공석인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한 행정 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며 정 내정자에 대한 이사회 의결에 이어 총회 인준 만을 남겨놓고 있어 다음 달 중에는 취임식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정 차기 회장 내정자는 대구 대륜고등학교와 경북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LG반도체 팀장과 LG디스플레이 생산기술담당 상무, LG디스플레이 생산기술센터 센터장 전무, LG디스플레이 최고생산책임자 CPO 부사장, LG화학 정보전자소재사업본부 본부장 사장을 거쳐 현재 LG 이노텍 대표이사 CEO 사장을 맡고 있다.

정 내정자가 제8대 회장에 취임하게 되면 2009년 4월 제4대 회장에 취임한 허영호 전 LG이노텍 대표이사에 이어 11년 만에 LG 출신이 회장에 오르는 것이 된다.


2012년 4월 제5대 회장에 취임한 이재형(전 동부그룹 부회장) 전 회장은 7대까지 8년 2개월동안 맡아오던 자리를 지난 5월 말 내려놓고 지역 광케이블 전문업체인 지오씨 고문으로 자리를 옮겼다.

앞서 산업자원부는 지난 1월 2일자로 4차 혁명시대 핵심기반 기술인 광융합기술 진흥을 위해 11개 관계 부처가 합동으로 마련한 ‘광융합기술 종합발전 계획’을 전담 수행할 기관으로 광산업진흥회를 지정·고시했다. 전담 기관은 광융합 산업 정책을 수립하고 관련 정보 제공과 인력양성 등 기업지원 활동을 수행하는 등 광융합 산업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

정 내정자의 회장 취임을 계기로 광산업진흥회는 광융합기술 진흥을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정체된 광산업의 성장 가속화를 위해 전주기적 사업화 지원이 가능한 광융합 종합지원센터를 산업부와 광주시의 지원 아래 추진해 ▲성장 잠재력을 가진 중소, 중견기업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 ▲사업화 컨설팅 ▲기술·인력 확보 ▲수출마케팅 등 지원을 통해 일원화된 지원체계로 광융합 전문기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박재일 기자 jip@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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