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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 올해 시평 광주 삼지토건·전남 도양기업 1위

기사승인 2020.07.30  19: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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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 올해 시평 광주 삼지토건·전남 도양기업 1위
전문건설협회 시·도회 발표
업종별 평가 1위 업체도 선정

 

 

광주 삼지토건㈜과 전남 도양기업㈜이 2020년도 전문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이하 시평)에서 지난해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광주시회와 전남도회는 30일 광주지역 1천279개 전문건설업체와 전남 3천601개 전문건설업체에 대한 올해의 시평액 산정 결과를 각각 발표했다.

시평액 산정 결과 광주에서는 철콘 업종의 삼지토건㈜이 1천36억3천500만 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금속창호업종의 ㈜이화건영이 887억6천800만 원, 3위는 대선산업개발(주)이 708억5천만 원을 평가받아 상위권에 랭크됐다. 4위는 대원산업개발(유)(661억4천만 원), 5위는 ㈜다목하우스(546억5천700만 원)가 이름을 올렸다.


전남에서는 토공업종의 도양기업㈜이 1천549억200만 원으로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금속창호업종의 다스코(주)가 1천2억4천600만 원, 3위는 금도건설(주)이 714억2천800만 원을 인정받았다.

4위는 대야산업(529억8천900만 원), 5위는 준설업종의 해동건설(주)(507억7천100만 원)이었다.

전문건설 시평액은 직전 3개년간의 공사실적과 재무상태, 기술능력 등의 자료를 종합 평가한 것이다.

발주자가 적정한 건설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지표로 활용하도록 하기 위해 건설업체의 해당 협회에서 국토교통부의 위탁을 받아 평가 산정업무를 담당하고 그 결과를 매년 공시하고 있다.

시공경험과 기술능력, 경영상태 등이 반영돼 있어 전문건설업체의 주요 평가 자료로 널리 활용된다.

실내건축업종 1위 업체는 광주에서 ㈜다목적하우즈(546억5천700만 원), 전남에서 ㈜호반건설(355억7천100만 원)이 차지했다.

조경식재업종은 광주에서 안산조경(주)(455억7천500만 원), 전남에서 ㈜이에스건설(101억2천900만 원)이 수위를 기록했다.

도장업종 1위 업체는 광주에서 ㈜동호(241억7천800만 원), 전남에서 혁성실업(주)(128억900만 원)이 올랐다.

승강기업종은 광주에서 ㈜대명엘리베이터(50억4천만 원), 전남에서는 ㈜삼성엘리베이터(20억2천400만 원)가 1위로 선정됐다./박재일 기자 jip@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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