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광주시, 여름 휴가철 쾌적한 피서지 조성

기사승인 2020.07.31  18:24:37

공유
ad51
ad53

- 8월 31일까지 임곡교 등 대상…청소인력 배치

광주시, 여름 휴가철 쾌적한 피서지 조성
8월 31일까지 임곡교 등 대상…청소인력 배치
 

광주광역시청 청사. /남도일보 자료사진

광주광역시는 오는 8월 31일까지 주요 피서지를 대상으로 여름 휴가철 피서지 청결대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각 자치구는 임곡교, 송산유원지 등 주요 피서지에 청소인력을 배치하고 무단투기 쓰레기 집중 수거, 쓰레기 분리수거함 설치 등 휴가철 대비 쓰레기 관리 상태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피서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8월 3일부터 31일까지는 ‘청소 기동반’을 운영해 피서지에 쓰레기가 버려지거나 쌓이지 않도록 관리하고 관련 민원 및 무단투기 신고 등에 대해서도 신속히 대처하기로 했다.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 쓰레기 되가져가기, 종량제봉투 사용 등 ‘쓰레기 없는 깨끗한 휴가 보내기’ 홍보와 1회용품 줄이기 실천 등을 통해 피서지 내 쓰레기 발생이 최소화되도록 적극 유도하기로 했다.


시는 8월24일부터 31일까지는 잔여 쓰레기 수거 등 피서지 마무리 대청소를 실시해 휴가철 이후에도 깨끗한 환경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재우 시 자원순환과장은 “여름 휴가철 쾌적한 피서지 조성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작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피서지에서 발생한 쓰레기를 되가져가거나 종량제봉투를 이용하고 재활용품은 올바른 방법으로 분리배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치남 기자 ocn@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54
ad55

인기기사

ad52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d_ad5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문화관광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