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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예보] 광주·전남 침수 속출…나주 시간당 최고 65㎜ 호우

기사승인 2020.08.07  17: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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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특보, ▫︎ 호우경보 : 대구, 광주, 경상북도(포항), 전라남도(화순, 나주, 순천, 곡성, 담양), 전라북도(순창, 전주, 익산, 임실, 무주, 진안, 완주, 김제, 군산, 부안)

▫︎ 호우주의보 : 세종, 대전, 경상남도(합천, 거창, 함양, 산청, 하동, 의령), 경상북도(문경, 청도, 경주, 상주, 김천, 칠곡, 성주, 고령, 군위, 경산, 영천, 구미), 흑산도.홍도, 전라남도(무안, 장흥, 신안(흑산면제외), 목포, 영광, 함평, 영암, 광양, 보성, 장성, 구례), 충청북도(영동, 옥천, 보은), 충청남도(서천, 계룡, 홍성, 보령, 청양, 부여, 금산, 논산, 공주), 전라북도(남원, 정읍, 고창, 장수)

오후 5시 현재 제일오피스텔에서 바라본 광주천 모습

광주·전남에 시간당 최고 60㎜ 이상의 집중 호우가 쏟아지면서 침수 피해가 잇따랐다.

7일 광주기상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53분부터 1시54분 사이 나주에는 65㎜의 비가 내렸다.

화순과 광주 풍암동에도 시간당 56㎜, 54.5㎜의 폭우가 쏟아졌다. 누적 강수량은 나주 147㎜, 화순 135㎜, 광주 남구 130.5㎜ 등을 기록 중이다.

이날 오후 1시15분부터 35분 사이 영광군 일대 주택·건물·상가 침수 신고가 6건 접수돼 소방당국이 긴급 배수 작업을 벌였다.

담양 주택 2곳과 함평 주택 1곳에도 물이 차 복구 작업이 이뤄졌다.

광주 서구 금호동과 양동, 남구 백운동, 광주역 근처 도로, 나주 일대 도로도 침수 신고가 이어지고 있다.

양동 태평교 통행도 금지됐다.

이날 오후 1시40분 광주와 화순·나주·곡성에 호우경보가 내려졌다.

무안·신안·목포·영광·함평·영암·장성·구례·담양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모레(9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오다가, 모레 낮(12시)에 남부지방부터 그치기 시작하겠다.

한편, 서울.경기북부와 강원북부는 내일(8일) 오전(12시)까지 약하게 비가 내리거나,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 예상 강수량(내일(8일)까지)

- 경기남부, 강원남부, 충청도, 남부지방(경남남해안 제외): 80~150mm(많은 곳 250mm 이상)
- 서울.경기북부, 강원북부, 경남남해안: 50~100mm
- 서해5도, 제주도, 울릉도.독도: 20~60mm(많은 곳 제주도산지 100mm 이상)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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