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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개원 21주년 기념식

기사승인 2020.09.15  17: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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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영향 기념식 대폭 간소화

밝은안과21, 개원 21주년 기념식
코로나 영향 기념식 대폭 간소화
윤길중 원장 “신뢰받는 병원으로”

15일 개원 21주년을 맞은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대표원장과 의료진들이 기념 케이크를 커팅하고 있다. /밝은안과21 제공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15일 개원 21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8층 프리미엄 시력교정센터에서 진행된 개원기념식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기존에 준비했던 프로그램들을 생략하는 등 대폭 축소해 진행됐다. 이번 기념식은 윤길중 대표원장을 비롯한 원장단 및 각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간단한 기념촬영과 케이크 커팅식으로 이뤄졌다.

기존에는 개원기념식에서 장기근속자 표창과 우수 직원 표창 등을 진행해왔지만 사회적거리두기 일환으로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을 취소하면서 올해는 해당 프로그램을 잠정적으로 보류했다.

윤길중 밝은안과21병원 대표원장은 기념사에서 “지역민들이 보내주신 변함없는 사랑과 신뢰에 깊이 감사드리며, 점점 높아지는 의료서비스에 대한 기대에 부합하기 위한 끊임없는 연구 발전, 환자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정직한 윤리경영으로 신뢰받는 안과전문병원로 거듭나겠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1대 대표원장이었던 주종대 원장은 축사를 통해 “유례없는 감염병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모두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하고, 환자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진료환경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라고 말했다.

한편, 밝은안과21병원은 전문병원제도가 시행된 지난 2011년 1회부터 2015년 2회에 이어 2018년 3회까지 3회 연속 보건복지부 안과전문병원으로 지정됐다.
/이은창 기자 lec@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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