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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코로나 확진자 1주일간 한 자릿수…483번·484번 발생 개요

기사승인 2020.09.16  09: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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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코로나 확진자 1주일간 한 자릿수…483번·484번 발생 개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15일 오후 시청 브리핑룸에서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제9차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감염 확진자가 1주일째 한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

16일 오전 광주광역시 코로나19 서면 브리핑에 따르면 전날 확진자 2명이 신규 발생, 누적 확진자는 484명으로 늘었다.

광주 북구 매곡동에 사는 484번 확진자는 광주 483번 접촉자로 확인됐다. 하지만 483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밝혀지지 않았다.

광주 지역감염 확진자는 지난 7일 12명에 이어 8일 17명으로 9월들어 가장 많이 발생했으나 이후론 한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 9일 5명, 10일 7명, 11일 3명, 12일 2명, 13일 3명,14일 1명, 15일 2명 등으로 1주일간 한 자릿수에 머물면서 진정 기미를 보이고 있다.

이에 앞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15일 오후 시청 5층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 대응 온라인 브리핑을 갖고 “강도 높은 집합금지 조치에 과도하다는 일부 지적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광주 공동체의 안전을 책임지는 방역 당국으로서는 불가피하다는 데 이해를 부탁하고 2단계 거리 두기가 하루 빨리 끝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위기의 순간마다 광주공동체는 더욱 똘똘 뭉치고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이 빛을 발한다”며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로 자신과 가족을 지켜내면서도, 상호 배려와 존중으로 코로나 위기극복에 힘 모아주시기를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오치남 기자 ocn@namdonews.com

<9월 15일 24시 기준 확진자 총 2명 발생개요>

▲광주 483번(북구 매곡동)=조사중(감염경로), 민간수탁기관(검사기관), 빛고을 전남대병원(격리시설)

▲광주 484번(북구 매곡동)=#483 접촉(감염경로), 보건환경연구원(검사기관), 빛고을 전남대병원(격리시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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