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보이스피싱 피해금 수금책 20대 검거

기사승인 2020.10.15  17:44:13

공유
ad51
ad53
보이스피싱 피해금 수금책 20대 검거

은행원 신고로 덜미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금 수천만 원을 총책에게 전달하려던 수금책이 은행원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15일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4시께 광주 동구 한 은행에서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총책의 계좌로 송금 중이던 수금책 A(20)씨가 은행원의 신고로 검거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검거직전 은행 자동화현금인출기기(ATM)에서 무통장 입금 방식으로 100만 원씩 4차례에 걸쳐 총책에게 송금했으며 송금하지 못한 1천650여만원은 회수됐다.

경찰은 A씨를 사기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피해 규모와 경위 등을 조사하고 보이스피싱 일당의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

또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에 기여한 은행원에게 50만 원 상당의 포상금과 함께 감사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정유진 기자 jin1@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54
ad55

인기기사

ad52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d_ad5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문화관광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