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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장애인탁구실업팀 보람할렐루야탁구팀과 합동훈련 실시

기사승인 2020.10.15  18: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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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장애인탁구실업팀 합동 훈련

보람할렐루야탁구팀과 함께

경기력 향상·장애인식 개선

광주광역시장애인탁구실업팀이 15~16일 이틀동안 광주시장애인탁구실업팀훈련장에서 남자실업팀 보람할렐루야탁구단과 합동훈련을 실시한다./광주장애인체육회 제공

광주광역시장애인탁구실업팀이 15~16일 이틀동안 남자실업팀 보람할렐루야탁구단과 광주에서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광주장애인탁구팀 8명(감독 1·코치 1, 선수 6)과 보람상조할렐루야 탁구팀 10명(감독 1, 코치 2, 선수 7)이 광주시장애인탁구실업팀훈련장에서 합동 훈련을 한다. 장애인탁구팀은 성향과 경기 스타일이 전혀 다른 선수들과 합동 훈련을 통해 경기력 향상은 물론, 스포츠 교류를 통해 장애인식개선 및 화합을 도모한다.

2016년 창단된 보람할렐루야 탁구실업팀은 2019년 전국시도탁구대회에서 연속으로 결승에 진출하며 뚜렷한 성장세를 보여줬다. 또한 내년 도쿄 올림픽에서 국가대표 상비군인 서현덕(보람할렐루야), 김대우(보람할렐루야) 선수의 큰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15~16일 이틀동안 광주시장애인탁구실업팀훈련장에서 합동훈련을 하는 광주광역시장애인탁구실업팀과 보람할렐루야탁구단./광주장애인체육회 제공
지난 7월 광주시장애인탁구실업팀 소속 선수 6명 전원은 2021 도쿄 패럴림픽 국가대표로 확정 된 바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하여 훈련일정에 잦은 변경이 있었고 국가대표소집훈련도 연기 되었는데 이번 합동훈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갈 예정이다.

서용규 광주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훈련하며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힘써주신 광주장애인탁구협회 이용규회장과 보람할렐루야탁구팀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2021 도쿄올림픽에서 광주장애인탁구팀과 보람할렐루야탁구단 모두 좋은 성과를 거두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명식 기자 msk@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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