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전남 바다 ‘40년 변화’ 한눈에

기사승인 2020.10.17  18:42:48

공유
ad51
ad53

전남 바다 ‘40년 변화’ 한눈에
道, 연안환경정보 40년 책자 발간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전남 중부해역 연안환경정보 40년’을 발간, 어업단체와 양식업계, 유관기관 등에 각각 배포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남 중부해역의 경우 고흥반도와 순천만, 여자만, 득량만 등을 포함한 해역으로 김 등 해조류를 비롯 어류, 패류 등 다양한 수산물이 생산되고 있다.

해양수산과학원은 지구온난화, 이상기후 등으로 변화된 해양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미래 수산환경을 예측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10년 주기로 ‘연안환경정보’를 발간하고 있다.

‘전남 중부해역 연안환경정보 40년’은 2011년 발간된 ‘연안환경정보 30년’의 증보판이다.

책자에는 지난 1980년부터 2019년까지 ▲기온·강수량·풍향·태풍의 영향 등에 대한 기상정보 ▲월별 수온과 염분에 대한 해황정보 ▲지점별 용존산소량 및 부유물질농도 등 수질정보 등이 담겨 있어 지난 40년간 중부해역의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책자는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누리집에서도 내려 받을 수 있다.

박준택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장은 “이번 책자가 해양환경 변화와 적조·태풍·고수온 등 자연재난 대응에 유용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지훈 기자 jhp9900@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54
ad55

인기기사

ad52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d_ad5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문화관광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