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2020 무등산 천제 개최

기사승인 2020.10.29  19:34:58

공유
ad51
ad53

'2020 무등산 천제' 개최

‘개천’ 주제로 ‘민본·대동’ 염원
 

2019년 무등산천제단에서 천제 의식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 아시아인문재단 제공

(재)아시아인문재단은 오는 10월 31일 오전 10시에 무등산 천제단에서 제8회 무등산 천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무등산 천제는 (재)아시아인문재단, (사)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 한살림광주생협, 전남대 무등산권 유네스코지질관광사업단, 신수당, 전북사람들, (사)내벗소리민족예술단, 동악풍물예술단이 공동주관하며, 광주문화재단이 후원해 개최된다. 올해 무등산천제의 주제는 ‘열리는 새하늘, 개천(開天)’이고 민본(民本), 대동(大同)을 중심가치로 세운다. 제천의식은 입산의식과 제수신설, 공연과 고천문, 헌시·헌가·헌무, 아리랑애국가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황선진, 허민, 강상헌, 김치준, 송지용 등 각분야 명사들과 내벗소리민족예술단이 각각 역할을 맡았다.

김성종 아시아인문재단 이사장은 “2013년부터 단오날이면 국태민안을 기원하는 ‘무등산 천제’를 개최하고 있다”며, “하늘과 인간과 자연이 어울려 사는 대동세상을 염원했던 민족의 전통 의식을 이어, 코로나19 위기와 기후 위기 속에서도 지역과 나라와 아시아의 평화를 염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서정현 기자 sjh@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ad54
ad55

인기기사

ad52
default_nd_ad5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문화관광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