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 사랑의 연탄나눔 후원

기사승인 2020.11.20  16:35:36

공유
ad51
ad53

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 사랑의 연탄나눔 후원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에 2만장 전달
2015년 회원사 참여 총 5만6천장 지원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는 20일 오후 중흥건설그룹 1층 회의실에서 지역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 2만 장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에 전달했다. /주택건설협회 전남도회 제공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 (회장 정원주 중흥건설그룹 부회장)는 20일 오후 중흥건설그룹 1층 회의실에서 정원주 광주·전남도회장과 정기섭 부회장, 최갑렬 이사, 광주광역시의회 장재성 의원, 광주 남구의회 남호현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사랑의 연탄나눔 전달식을 갖고 지역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 2만 장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에 전달했다.

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는 2015년부터 회원사와 함께 하는 연탄나눔봉사활동을 통해 올해까지 5만6천장의 연탄을 후원했다.

이날 기증된 연탄은 협회를 비롯해 중흥건설그룹과 ㈜영무건설, ㈜모아종합건설, 고운주택(주), ㈜리젠시빌주택, (주)광신종합건설, (주)대광건영, 대성건설(주), ㈜리채 9개 회원사가 후원에 동참했다.


연탄 전달식에서 정원주 회장은 “올해는 코로나 여파로 연탄후원이 크게 줄었다는데 협회는 작년보다 물량을 크게 늘릴 수 있어 다행”이라며 “지역사회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는 지난 1994년부터 27년째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개·보수지원사업을 통해 총 251동을 지원해 오고 있고 있다.

또 2014년부터는 열악한 사회복지시설과 사회소외계층의 노후주택을 고쳐주는 행복둥지사업과 사랑의 보금자리사업을 통해 총 779채를 개·보수 해 주고 취약세대 소화기 지원과 지역인재장학금 전달, 각종 성금전달 등 사회공헌사업에 앞장서고 있다./박재일 기자 jip@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ad54
ad55

인기기사

ad52
default_nd_ad5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문화관광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