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진도군, 전봇대 없는 길거리 조성 추진

기사승인 2021.01.07  11:52:54

공유
ad51
ad53

진도군, 전봇대 없는 길거리 조성 추진
전선 지중화 사업 3개소 선정

진도군 진도읍을 중심으로 전선 지중화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사진은 전선 지중화 작업이 진행될 예정지 모습. /진도군 제공

전남 진도군 진도읍을 중심으로 전선 지중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진도군은 보행자 중심의 보도 조성을 위해 시가지 한전주 등을 지하화 하는 전선 지중화 사업 대상지로 3개 지역이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진도군의 사업 구간은 진도읍 통샘 사거리(316m)와 남동교차로(523m), 지산면 인지리 ~ 십일시 도로(1.2㎞)다.

총 사업비 25억원의 예산은 한전 등 민간사업자와 진도군이 각 50%씩 부담한다.

진도군은 한전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반기에 착공해 올해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진도읍 아리랑 사거리 구간과 클레프 오거리 구간의 전선 지중화 사업은 올해 상반기 완료 예정이다. 이번에 추가로 선정된 지역까지 완료되면 진도읍 중심 도로에 전신주가 깨끗이 정리될 것으로 보인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전선 지중화 사업이 마무리되면 진도읍 중심도로가 전신주가 없는 안전하고 깨끗한 도로로 탈바꿈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보행자의 통행 불편 해소, 교통 여건 개선, 안전사고 예방 등을 통한 상권 활성화와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진도/하강수 기자 hgs@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ad54
ad55

인기기사

ad52
default_nd_ad5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문화관광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