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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어려웠던 청년정책, 집으로 찾아간다
광주청년센터 ‘찾아가는 청년정책-똑똑’ 캠페인

기사승인 2021.01.13  18: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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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어려웠던 청년정책, 집으로 찾아간다
광주청년센터 ‘찾아가는 청년정책-똑똑’
친환경 일회용품 통해 청년정책 홍보

광주청년센터 ‘찾아가는 청년정책-똑똑’

앞으로 청년정책이 청년을 직접 찾아나선다.

13일 광주청년센터에 따르면 지역 내 소상공인과 함께 청년정책을 알리는 ‘찾아가는 청년정책-똑똑’ 캠페인을 진행한다.

‘찾아가는 청년정책-똑똑’은 광주 청년정책을 소개하는 것으로, 음식 배달시 친환경 일회용품에 홍부 문구를 실어 광주청년들이 자연스럽게 정책을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진행되고 있는 청년정책들은 많지만 이에 대한 내용을 직접 검색하거나 찾아봐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청년정책-똑똑’을 통해 청년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정책을 접하고, 알게 됨으로써 광주 청년정책이 청년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정책 홍보 뿐 아니라 코로나19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친환경 생분해비닐봉투·크라프트 냅킨 및 나무젓가락 등 배달 시 사용되는 일회용품을 무상으로 제공해 배달에 추가적으로 들어가는 비용 부담을 덜어준다.

박수민 광주청년센터장은 “청년정책은 특정 세대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청년이 상생할 수 있도록 모색하는 것”이라고 이번 캠페인의 목적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캠페인에 동참해 준 소상공인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 더 확장할 계획”이라며 “경기가 어려워질수록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는 정책의 역할이 확대돼야하고, 지역의 청년센터로서 청년·지역사회·정책을 연결하기 위한 방안을 꾸준히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청년센터는 2015년 설립됐으며 광주광역시 청년기본조례에 근거해 청년정책을 수행하는 중간지원조직이다. 이 곳에선 청년정책 홍보, 청년정책 발굴 및 연구, 커뮤니티, 상담 등을 제공하며 광주청년의 일상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정희윤 기자 star@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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