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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농특산물 한 곳에…‘담양장터 몰’ 개장

기사승인 2021.01.19  17: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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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농특산물 한 곳에…‘담양장터 몰’ 개장
47개 업체·300여개 제품 선봬
온ㆍ오프라인 동시 판매 ‘눈길’

최형식 담양군수가 최근 개장한 ‘담양장터 몰’을 방문해 다양한 농특산물 등을 둘러보고 있다. /담양군 제공

전남 담양군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한 곳에서 구매할수 있는 ‘담양장터 몰’이 개장돼 지역민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19일 담양군에 따르면 담빛농업관 1층에 지역 농특산물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담양장터 몰이 개장됐다.

담양장터 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소비문화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농특산물을 온ㆍ오프라인을 판매하는 전문 판매장이다. 한과와 장류, 참기름, 전통주, 떡갈비, 죽로차 등 지역 47개 업체에서 생산된 300여 품목을 전시 판매한다.

개장을 기념해 전 품목 10%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설맞이 전 구매고객에게 전년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한 ‘대숲맑은 담양 쌀’ 500g을 증정한다.

담양장터 몰은 지난해 6월부터 담양장터 판매장 운영을 위해 지역 농식품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3차례 개최했으며, 98%가 찬성해 지역 내 농식품가공업체가 담양장터 주식회사법인를 설립했다. 담양군의 지원을 받아 판매장을 운영한다.

아울러 군은 전라남도 온라인 쇼핑몰인 남도장터와 연계한 담양장터 홈페이지를 오는 2월까지 개설할 계획이다.

우수품목에 대해 ▲군수 품질인증제(조례 제정 및 인증표시 개발) ▲상품 포장재 디자인 개발 ▲온라인 마케팅 ▲온라인 상세페이지 제작 ▲온라인 동영상 제작 ▲라이브 쇼핑 판촉 ▲ 홈쇼핑 판매 등을 지원해 담양장터 몰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최형식 군수는 “담양장터 몰은 담양군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소비자와 연결해주는 플랫폼이다”며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가공식품으로 제조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꾸준한 상품개발과 판매 확대를 통해 지역민의 실질적인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양/이경신 기자 lks@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대나무고을(담양장터) 2021-02-13 07:29:46

    지난 2011년도에 담양군청에 통신판매업을 등륵하고 현재 까지 운영 중인 대나무고을 입니다.창업 당시 네이버의 검색창에 담양장터를 검색하연 저희 업체가 검색이 되게끔 되어 있고 벌써 10년 넘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그런데 담양군은 지역의 우수 농산물과 지역 업체의 우수 생산품을 홍보 판매한다는 명목으로 저희 업체에 양해도 구하지 않고 속칭 '담양장터 몰'이라는 명칭을 임의 도용해 보도 내용 대로 2월 중에 온오프라인 오픈을 한다고 하는데 이래도 되는 것인지 담양군청에 묻고 십습니다.무단으로 남의 집 간판을 떼어간 행위죠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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