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롯데아울렛 수완점, 동네빵집과 상생

기사승인 2021.04.07  18:52:08

공유
ad51
ad53

롯데아울렛 수완점, 동네빵집과 상생
동명제과 입점…전국구 브랜드 ‘육성’

 

동명제과 직원들이 갓 구워낸 빵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제공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이 지역과의 상생 행보를 강화하기 위해 동네 빵집 유치에 나섰다.

8일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에 문을 여는 동명제과는 지난 2018년 광주 동명동에서 식빵을 전문적으로 구워내는 ‘동명식빵’으로 출발해 지금은 전남 해남의 ‘동명제과’와 광주 마륵동의 ‘마륵동빵가게’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신선한 재료만을 고집하며 오전 11시부터 매시간 정각에 갓 구운 식빵을 만들어 내면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특히 100℃로 끓인 물 반죽과 24시간 저온 숙성시킨 동명식빵의 탕종 공법은 3~4일이 지나도 식감이 촉촉하고 쫄깃하기로 유명하다.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동네빵집을 찾던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은 SNS를 통해 맛집으로 알려진 동명동 동명식빵과 해남과 마륵동 매장을 수차례 방문하고 검증을 통해 입점업체로 선정했다. 이후 유명 베이커리 전문점 규모와 맞먹는 70여 평의 공간을 할애해 동명제과를 입점시켰다.

이충열 광주수완점장은 “동명제과가 전국구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은 지역 중소기업 제품의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한 호남상회를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다.또 지역 공예작가들을 위한 작품 전시공간도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정유진 기자 jin1@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ad54
ad55

인기기사

ad52
default_nd_ad5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문화관광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