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중기청, 혁신 제조 중기에 바우처 지원

기사승인 2021.04.07  18:50:12

공유
ad51
ad53

중기청, 혁신 제조 중기에 바우처 지원
최대 5천만원…28일까지 접수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은 지역 제조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2021년 제1차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 가운데 일반 바우처 참여기업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은 제조 중소기업의 경영혁신과 원활한 회생과 재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반 바우처’와 ‘재기컨설팅 바우처’ 지원으로 나눠 지난해부터 지원하고 하고 있다.

올해는 컨설팅 분야 중 3개(탄소중립 경영혁신·융복합·산업안전) 서비스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재기컨설팅의 경우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경영위기 기업에 대한 회생컨설팅을 중점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일반 바우처는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 120억원 이하의 제조 소기업이며, 재기컨설팅 바우처는 중소기업기본법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이다. 다만 지난해 사업에 선정돼 수행 중인 업체 중 바우처 잔액을 보유한 기업은 신청할 수 없다.

신청시 ▲지역주력산업 ▲소재부품전문기업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참여기업은 서면심사에서 우대받을 수 있다.

선정된 기업은 기업당 최고 5천만원 한도에서 3년 평균 매출액 규모에 따라 바우처 발급금액의 50~90%를 차등 지원받는다.

탄소중립 경영혁신 바우처 프로그램은 이번 공고에서 제외되며 6월 이후 시작되는 2차 모집 공고 시 세부 지원내용이 확정될 예정이다./노정훈 기자 hun7334@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ad54
ad55

인기기사

ad52
default_nd_ad5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문화관광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