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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5건) - 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
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
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 -11정말 미안해! 이렇게 더럽혀진 마음과 몸으로 오빠를 위해 산다는 게 내겐 너무나 고통스러웠어. 오...
오치남 기자  |  2015-12-0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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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
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10“김 기자님께서 절 찾아온 용건이 뭔가요?”“사실 제가 여기까지 온 것은 용서를 구하고 싶었습니다....
오치남 기자  |  2015-12-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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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
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9그리고 익명의 제보자인 한 여인의 억울한 죽음에 초점을 맞추며 최치우가 죽음을 맞이한 장소와 그녀 죽...
오치남 기자  |  2015-12-0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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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
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8“여보!! 일어나세요! 여보”춘삼이 일어났을 때 그의 곁에서 손을 잡아 주는 여인은 그의 아내 현정이...
오치남 기자  |  2015-11-3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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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
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7몇 년 전 회사가 수주한 고속도로 기공식 날 불참에 대한 기억도 생각이 났다. 필시 순영의 죽음에 춘...
오치남 기자  |  2015-11-2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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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
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6그 내용은 최 총리가 어젯밤 총리 공관에서 갑작스러운 심장 발작으로 병원으로 옮기는 도중 유명을 달리...
오치남 기자  |  2015-11-26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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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
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5“아니 이 실장님 이 여인은 우리가 알고 있는 악마담, 미찌코가 아니요? 아니 악마담이 왜 이런 짓을...
오치남 기자  |  2015-11-2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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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
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4그 시각, 청와대 비서실은 분주히 돌아가고 있었다. 여당의 원로로 뒷방 늙은이로 물러나 최치우의 후견...
오치남 기자  |  2015-11-2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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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
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3“유족의 마음은 알겠지만 여기 누워계신 고인께 다시 칼을 들이대 고인을 욕보이는 게 바람직하지 않을 ...
오치남 기자  |  2015-11-2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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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
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2그의 행동은 어딘지 모르게 미심쩍어 보이며 목소리 또한 확신에 찬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형사, 선엽의 ...
오치남 기자  |  2015-11-22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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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
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1순영의 싸늘한 주검 앞에 순임은 오열하고 있었다. 시신이 보관된 차디찬 병원 사체 보관소엔 망자의 원...
오치남 기자  |  2015-11-1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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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
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711월 가을의 끝자락을 알리는 장대비가 내리고 있었다. 이준상과 선술집 만남 후 복지재단 설립을 서둘...
오치남 기자  |  2015-11-1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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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
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6잠시 생각에 잠기다 테이블에 놓은 휴대전화를 집어 정보국 김수창에게 전화를 걸었다.“김 차장 난데 ”...
오치남 기자  |  2015-11-1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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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
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 -5시간은 새벽 2시가 될 무렵, 코끼리 대폿집 안은 파장 분위기인지 손님은 없어 한산한 모습이었고 주방 앞 한쪽 귀퉁이에 직원으로 보이는 두 분과 야참을 먹고 있는 순임 언니의 모습...
오치남 기자  |  2015-11-1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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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
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3취기가 오른 순영은 춘삼의 어깨에 기대 준상의 이야기를 경청하다 그의 신들린 사자후(獅子吼)가 막을 ...
오치남 기자  |  2015-11-1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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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
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2철제 테이블 위로 갓을 두른 백열등이 동그란 선술집 테이블을 비추고 비좁은 테이블과 백열등의 궁합은 ...
오치남 기자  |  2015-11-1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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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
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1정동길을 지나 춘삼은 덕수궁 돌담길을 걷고 있었다. 시월의 노란 은행잎이 낙엽비 되어 내리고 돌담길을...
오치남 기자  |  2015-11-1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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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
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7운전대를 잡은 순영의 양손은 경기(驚氣)를 일으키며 도저히 운전을 할 수가 없었다. 다급한 마음에 차...
오치남 기자  |  2015-11-0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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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
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6순영은 순간 독사가 죽기 전 사생결단의 의지로 달려들었는지 미뤄 짐작할 수 있었다. 치우는 거실 소파...
오치남 기자  |  2015-11-0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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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
박상신의 소설 ‘이카루스의 강’-5한참을 한강만 바라보다 이윽고 춘삼은 희수를 향해 말문을 열었다.“희수야. 네가 정문일 데리고 와! ...
오치남 기자  |  2015-11-0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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