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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충훈 순천시장 "청소년이 미래 꿈꾸는 도시로"

기사승인 2018.01.03  18: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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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충훈 순천시장 “청소년이 미래 꿈꾸는 도시로”

순천만잡월드·에코에듀체험센터로 교육 메카 조성
 

 

“전국 모든 학생의 꿈이 순천으로 모이는 ‘청소년이 미래를 꿈꾸는 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조충훈 순천시장은 새해 역점 사업으로 “올해 개장하는 3천석 규모의 에코에듀체험센터를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체험 교육의 메카로 조성하고 이를 토대로 순천만 잡월드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전남도교육청과 협력해 순천시 전 지역을 무지개학교 특구로 지정하고 순천만 정원·박물관·도서관·마을 등 학교 바깥 공간을 창의 체험 교육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내년 4월 문을 여는 청소년 문화의 집은 문화적 감수성을 키우고 재능과 끼를 펼치는 청소년 전용공간으로 운영한다.

3천억원 규모의 해룡산단 초경량 마그네슘 클러스터 단지와 도사동 도시첨단산업단지, 국가정원 인근 연향뜰을 지역경제 핵심축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청년 창업을 돕는 사회적 경제와 글로벌 웹툰 창작센터를 통한 고부가가치 문화산업, 대한민국 정원산업을 주도할 정원 클러스터, 힐링 숲속 정원 등을 추진한다.

청년 기업과 1인 기업, 사회적경제, 골목과 시장 등 경제 주체와 주민을 이어주는 순천사랑 상품권도 발행한다.

또 전국적으로 주목받은 ‘기적의 놀이터’도 10곳까지 확대하는 등 놀이와 체육 공간도 늘릴 계획이다.

도시 균형 발전을 위해 장천동과 남제동 일대에 5년간 500억원 규모로 2단계 도시재생사업에 착수한다.

순천만국가정원에는 프랑스 낭트 미술대학 한국분교가 들어설 예정이다.

조 시장은 “올해 순천시는 국제안전도시와 생물권 보전지역 등재, 세계최초 습지도시 등 3개 분야에서 국제 인증을 눈앞에 두고 있다”며 “도시 품격을 높이는 데 집중하는 한편, 자치분권을 기본으로 시민의 소소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순천/김현수 기자 khs@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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