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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새집 증후군 NO’…허더즈필드 상대 연속 골 도전

기사승인 2019.04.11  09: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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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새집 증후군 NO’…허더즈필드 상대 연속 골 도전

SPOTV NOW 제공
손흥민에게 ‘새집 증후군’은 없었다.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친 두 경기에서 연속 골을 터트린 손흥민이 허더즈필드전에서도 골을 기록할 수 있을까.

토트넘과 허더즈필드의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경기는 오는 13일 토요일 저녁 8시 20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2(SPOTV2)에서 생중계된다.

현재 손흥민의 컨디션은 절정이다. 리그에 이어 챔피언스리그에서도 토트넘 신축구장의 첫 골 주인공을 독차지하며 날카로운 골 감각을 선보이고 있다. BBC, 스카이스포츠 등 현지 매체도 손흥민을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손흥민이 맨시티를 상대로 넣은 골 소식은 각종 언론사 홈페이지의 메인 기사로 다뤄지기도 했다.

손흥민의 활약에도 포체티노 감독은 마냥 웃을 수 없다. ‘주포’ 해리 케인이 생각보다 큰 부상을 입었기 때문이다. 포체티노 감독은 “케인이 발목을 다쳤다. 남은 기간 동안 그리울 것”이라며 그의 시즌 아웃을 암시했다. 케인의 공백은 손흥민이 메울 전망이다. 손흥민은 케인이 없을 때 골을 몰아치며 위기의 토트넘을 구한 바 있다. 이른바 ‘케없손왕(케인이 없을 땐 손흥민이 왕)’ 공식이 허더즈필드전에서도 적중할지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허더즈필드는 이미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강등이 확정됐다. 감독 교체도 감행했지만, 아쉽게도 효과는 없었다. 심지어 허더즈필드가 나선 리그 33경기 중 따낸 승리는 단 3번뿐이다. 토트넘과 허더즈필드의 전력을 고려했을 때 토트넘이 우세한 것이 사실이다.

이번 시즌 토트넘은 손흥민이 골을 넣은 경기에서 모두 이긴 바 있다. 손흥민이 또 한 번 소속팀의 승리 요정으로 떠오를지 확인할 수 있는 토트넘과 허더즈필드의 맞대결은 오는 13일 토요일 저녁 8시 2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2(SPOTV2)에서 생중계된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홈페이지에서는 손흥민의 공격 포인트를 예측하면 추첨을 통해 매주 1명에게 치킨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오승현 기자 romi0328@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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