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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비즈니스석 특가·벅시 제휴 프로모션

기사승인 2019.04.25  10: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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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비즈니스석 특가·벅시 제휴 프로모션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제공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봄을 맞아 비즈니스석 세일 증진과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비즈니스석 특가’ 및 ‘벅시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비즈니스 특가는 2019년 5월 31일까지 발권하면 비즈니스 왕복 항공권(1달전 조기발권)을 128만1천원부터 제공하고, 2019년 6월 30일까지 발권하면 비즈니스 왕복 항공권을 143만1천원부터 제공한다. 출발 기간은 2019년 6월 30일까지이다.

이번 특가는 인천-자카르타와 인천-발리 왕복 노선에 한하고, 코드쉐어는 불가하다. 위 요금은 세금 및 유류할증료가 포함된 금액이며, 특가 좌석이 소진 시 요금이 달라질 수 있다.

이와 함께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벅시와 제휴 프로모션을 2019년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벅시는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로, 앱으로 쉽게 예약하고 인천공항까지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동하게 하는 서비스이다.

양사의 이번 제휴로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단독 렌털로 벅시 차량을 이용할 경우, 인천공항 픽업 또는 샌딩 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앱 1만원 할인쿠폰 코드를 제공하고 있다.

비즈니스석 특가 및 벅시 제휴 프로모션은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앱 또는 예약발권부로 문의할 수 있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관계자는 “비즈니스석 특가 및 벅시 제휴 프로모션은 비즈니스석 세일 증진과 고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기획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지난해 10월 28일부터 인천-발리 노선을 주 7회로 증편하며, 체크인카운터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했다. 운항 스케쥴은 기존과 동일하게, 매일 오전 11시 35분 인천 공항을 출발해 오후 5시 50분에 덴파사르 발리 공항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편은 오전 1시 15분에 덴파사르 발리 공항을 출발해 인천 공항에 오전 9시 15분에 도착한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인도네시아의 국영항공사로서, 윤식당의 촬영지로 큰 인기를 끌었던 롬복, 불교 문화의 정수이자 인도네시아의 대표 문화 유적 지역인 족자카르타 등 인도네시아의 다양한 여행지를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다.


/오승현 기자 romi0328@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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