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김성균 영화 ‘싱크홀’ 주인공 캐스팅 확정…차승원과 호흡

기사승인 2019.08.14  16:14:49

공유
ad51
ad53
UL엔터테인먼트,레진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김성균이 영화 ‘싱크홀’ 주연으로 캐스팅을 확정했다.

영화 ‘싱크홀’(감독 김지훈, 제작 타워픽쳐스)은 11년만에 마련한 내 집이 1분만에 싱크홀로 추락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현실 재난 코미디 영화다.

김성균은 극 중 11년 만에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뤘지만 집과 함께 싱크홀에 갇히게 된 비운의 가장 ‘박동원’ 역을 맡았다. 동원은 한 평범한 집안의 가장이지만 가족을 위해서라면 못할 것 없는 인물로 영화의 중심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배우 김성균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바보형사 구대영 역을 맡아 코믹함과 진지함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대체불가 배우다운 저력을 과시했다. 더불어 촬영을 마친 바둑 소재 범죄오락액션 영화 ‘귀수’도 개봉을 앞두고 있어 색다른 연기 변신에 나선다. 이처럼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이번 영화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벌써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김성균이 출연을 확정한 영화 ‘싱크홀’은 ‘화려한 휴가’, ‘타워’ 김지훈 감독의 신작으로 배우 차승원과 이광수가 합류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영화는 오는 8월말 크랭크인 예정이다.
/오승현 기자 romi0328@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54
ad55

인기기사

ad52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d_ad5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문화관광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