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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사회적경제기업 무담보 신용보증 지속

기사승인 2019.10.22  15: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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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사회적경제기업 무담보 신용보증 지속

보증 한도 기업당 3억 이내…전남신보와 업무협약 체결

전남도는 자금난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영 안정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무담보 신용보증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보증 한도는 기업당 3억원 이내다. 경영자금과 시설자금을 포함한 금액이다. 보증 기간은 경영자금은 4년, 시설자금은 8년까지다. 1.6%에서 2.5%까지 이자 차액도 보전해주고 있어 실제 기업이 부담하는 이율은 1.7% 이내가 될 전망이다.

전남도는 이날 사회적경제기업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특례보증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전남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해온 사회적경제기업 신용보증 지원사업은 일반 기업에 비해 신용·담보능력이 취약한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중 금리보다 저리로 융자받을 수 있도록 특례보증을 해주고 있다.

지금까지 175개 사회적경제기업에 총 79억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해줬다.

김회필 전남도 사회적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을 운영하는 기업인들은 운영자금과 투자비용 부족을 가장 큰 어려운 점으로 꼽았다”며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지원하도록 지원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지훈 기자 jhp9900@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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